안녕하세요, 팀 스팬딧입니다.
지난 6~7월 업데이트 노트에 이어, 7월 말 새롭게 추가된 기능과 개선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보고서 제출자의 불필요한 자기 결재 단계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셀프 승인 설정을 지원하고, 카테고리 연관 태그 순서가 지출 화면과 내보내기에 동일하게 반영되도록 개선했습니다.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었습니다.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건강하고 시원하게 8월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 [승인 라인] 셀프 승인 설정으로 승인 절차를 줄여보세요.
보고서 제출자가 승인 라인에 승인자, 합의자 또는 최종 승인자로 포함되어 있어, 제출 후 본인의 결재 단계를 다시 처리해야 했던 경우가 있으셨나요? 이제 셀프 승인 설정을 사용하면 제출자의 역할과 설정 조건에 따라 본인 또는 이전 결재 단계를 자동으로 처리하여 승인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설정 경로: 폴리시 > 승인 라인
셀프 승인 설정은 멀티 승인 모드 > 멀티 지정 승인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셀프 승인 기능은 어떻게 동작하나요?
① 제출자가 승인자 또는 합의자인 경우: 「제출자가 승인자 또는 합의자인 경우 본인과 앞단계 스킵」 토글이 켜져 있으면 아래와 같이 동작합니다.
제출자 유형 | 동작 |
제출자 = 승인자 | 본인과 이전 승인 단계가 자동으로 스킵됩니다. |
제출자 = 합의자 | 본인 합의 단계만 스킵되며 이전 승인 단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② 제출자가 최종 승인자인 경우: 「제출자가 최종 승인자인 경우 본인과 앞단계 스킵」 토글이 켜져 있으면, 제출자의 최종 승인 단계와 이전 승인 단계가 자동으로 스킵됩니다.
③ 최종 승인 스킵: 「최종 승인 스킵」 토글이 켜져 있으면 제출자와 관계없이 최종 승인 단계가 자동으로 스킵됩니다.
자동 승인된 단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보고서의 승인 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스킵된 승인 단계는 회색(비활성) 상태로 표시되어, 누구의 어떤 단계가 자동으로 처리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고서 히스토리에 아래와 같이 기록됩니다.
OOO님이 본인의 승인 단계를 자동 승인하였습니다.
OOO님이 승인 라인의 승인자로 지정되어 있어 OOO님과 OOO님의 승인 단계가 자동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셀프 승인 설정은 제출자가 승인 라인(합의자, 승인자, 최종 승인자)에 포함된 경우에만 동작하며, 제출자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기존 승인 흐름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여러 셀프 승인 규칙이 동시에 적용되는 경우에는 최종 승인자 스킵 규칙이 우선 적용됩니다.
'남은 승인 단계가 없어 자동 승인 완료'는 남아 있는 승인 단계가 모두 자동으로 스킵되어 보고서가 즉시 최종 승인 완료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설정 예시 및 자세한 내용은 아래 가이드에서 확인해 주세요.
🏷️ [태그] 카테고리 연관 태그 순서 적용 방식이 변경됩니다. (적용 예정일: 2026.8.4(화))
2026년 8월 4일(화)부터 카테고리에 설정한 연관 태그 순서가 지출 화면과 내보내기에 동일하게 반영됩니다. 관리자가 설정한 순서대로 태그를 입력하고 같은 순서로 내보낼 수 있어, 태그를 활용한 업무를 보다 일관되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기존에는 카테고리에 연관 태그를 원하는 순서로 설정하더라도, 지출을 조회하거나 내보낼 때 태그가 특수문자 → 숫자 → 영문 → 한글 순으로 자동 정렬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관리자가 설정한 연관 태그 순서 그대로 다음 영역에 반영됩니다.
설정 경로: 폴리시 > 카테고리 > 연관 태그
연관 태그 드롭다운에서 상위 태그를 선택하고 적용하면, 선택한 순서대로 왼쪽부터 화면에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외주용역비 카테고리의 연관 태그를 프로젝트 → 비용 구분 → 부서 순으로 설정했다면, 지출에서도 같은 순서로 태그를 입력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그 순서가 반영되는 영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웹·앱의 지출 상세화면
2) 지출 목록의 '태그' 컬럼
3) 보고서에 추가된 지출 목록의 '태그' 컬럼'
4) 스팬딧 양식 내보내기의 '태그', '태그코드', '태그5' 컬럼
기존 지출에도 적용되나요?
이번 업데이트만으로 기존 지출의 태그 순서가 바로 변경되지는 않습니다. 기업 관리자(CA) 또는 폴리시 어드민(PA)이 카테고리의 연관 태그를 추가·제외하거나 순서를 변경하면, 그 시점부터 해당 카테고리에 연결된 기존 지출과 신규 지출 모두 변경된 순서가 적용됩니다. 연관 태그를 변경하지 않고 카테고리명·한도 등 다른 설정만 변경한 경우에는 기존 지출의 태그 순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위 연관 태그 순서를 프로젝트 → 비용 구분 → 부서에서 부서 → 프로젝트 → 비용 구분으로 변경하면, 기존에 저장된 지출도 이후 조회하거나 내보낼 때 변경된 순서로 표시됩니다.
‘모든 태그’로 설정한 카테고리는 어떻게 되나요?
연관 태그가 ‘모든 태그’로 설정된 카테고리는 이번 변경 대상이 아닙니다. 기존과 동일하게 지출 입력·저장·내보내기 시 특수문자 → 숫자 → 영문 → 한글 순으로 자동 정렬됩니다.
폴리시 > 태그에서 활성화된 모든 태그에 대해 자동으로 정렬됩니다.
제외되거나 비활성화된 태그는 어떻게 표시되나요?
기존 지출에 저장된 태그가 현재 카테고리의 연관 태그에서 제외되거나 비활성화 시, 해당 태그 값은 삭제되지 않고 유지됩니다. 이 경우 태그는 다음 순서로 표시됩니다.
현재 카테고리에 설정된 활성 태그
기존 지출에는 저장되어 있지만 현재 제외되거나 비활성화된 태그
활성 태그는 관리자가 설정한 현재 순서대로 표시됩니다. 기존 지출에는 저장되어 있지만 현재 카테고리에서 제외되거나 비활성화된 태그는 활성 태그 뒤에 표시되며, 여러 개인 경우 특수문자 → 숫자 → 영문 → 한글 순으로 정렬됩니다.
내보내기 > 스팬딧 양식의 태그5는 어떻게 표시되나요?
스팬딧 양식의 '태그', '태그코드'는 지출에 실제로 저장된 태그 값을 기준으로 표시됩니다. 따라서 카테고리의 연관 태그에서 일부 태그를 제외하거나 비활성화하더라도, 기존 지출에 저장된 값은 해당 컬럼에 계속 표시됩니다.
반면 '태그5'는 내보내기 시점의 카테고리 연관 태그 순서를 기준으로 최대 5개까지 표시하는 고정 형식입니다. 각 태그는 상위 태그, 하위 태그, 태그코드의 3개 컬럼으로 구성되어 총 15개 컬럼으로 제공됩니다.
예를 들어 기존 지출에는 프로젝트, 비용 구분 값만 저장되어 있고, 이후 카테고리의 연관 태그 마지막 순서에 부서를 추가한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태그5에는 현재 연관 태그 순서에 따라 부서가 상위태그 3에 표시되며, 아직 지출에 입력된 값이 없으므로 하위태그와 태그코드는 미지정으로 표시됩니다.
상위태그 1 | 하위태그 1 | 태그코드 1 | 상위태그 2 | 하위태그 2 | 태그코드 2 | 상위태그 3 | 하위태그 3 | 태그코드 3 |
프로젝트 | ERP 구축 프로젝트 | PJ-2026-01 | 비용 구분 | 외주비 | COST-03 | 부서 | 미지정 | 미지정 |
💡 참고해 주세요.
카테고리의 연관 태그 순서를 변경하면 기존 지출을 포함해 스팬딧 양식의 태그, 태그코드, 태그5 순서도 함께 변경됩니다. 내보내기 파일의 태그 '순서'를 기준으로 ERP 연동 및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계시다면, 연관 태그 순서를 변경하기 전에 현재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홈페이지 우측 하단의 채팅 상담으로 말씀해 주세요. 🏃🏼♀️
앞으로도 더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계속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팀 스팬딧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