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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업데이트

작성자: 스팬딧 CX 매니저

안녕하세요, 팀 스팬딧입니다.

겨울이 한 걸음 가까워진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이번 10월 업데이트에서는 여러 명이 동시에 보고서를 검토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병렬 승인·합의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예산이 부족하거나 여유가 있을 때, 필요한 예산 조정을 바로 신청하고 승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 [승인 라인] 병렬 승인 지원

지금까지 스팬딧의 승인 라인은 한 명씩 순서대로 승인하는 방식(순차 승인)만 지원했습니다. 이제 같은 단계에 여러 명을 넣고, 동시에 승인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유용합니다.

  • 재무팀·법무팀처럼 서로 독립적으로 검토하는 부서가 같은 보고서를 동시에 봐야 할 때

  • 팀장 여러 명 중 누구든 한 명만 승인해도 충분할 때 (담당자 부재로 결재가 멈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승인 방식 종류

각 단계마다 아래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승인 방식

의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조건

순차 승인 / 순차 합의

(기존 방식) 한 단계에 한 명

그 사람이 승인(합의)

병렬/단독 승인

한 단계의 여러 명에게 동시에 요청

누구든 한 명이 먼저 승인

병렬/전원 승인 / 병렬/전원 합의

한 단계의 여러 명에게 동시에 요청

전원이 승인(합의)

또한 병렬 승인을 지원하기 위해 실제 승인 라인 셋팅에 대한 디자인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 승인자 유형을 먼저 선택합니다.

  • 이후 승인 방식에 대해서 설정합니다.

  • 해당 자리에 가능한 사람들의 리스트가 노출되며, 체크박스 선택 시, 적용을 누르면 저장됩니다.

  • 반드시 멤버 추가 후, 저장을 눌러야지 해당 승인 라인이 저장됩니다.

병렬 승인에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도움말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기업설정 > 사원 삭제, 비활성화 시, 승인 진행 중 보고서 처리 방식 변경

기업 설정 > 사원에서 승인자를 삭제하거나 비활성화할 경우, 승인 진행 중인 보고서의 처리 방식이 변경됩니다.

단, 폴리시 > 멤버에서 승인 권한만 강등한 경우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이미 제출된 보고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해당 승인자가 계속 승인을 진행합니다.

10월 31일 업데이트로 승인자가 퇴사하거나 비활성화될 때 보고서를 처리하는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자동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던 보고서가 이제 멈출 수 있으니, 아래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무엇이 달라졌나요?

기업에 맞는 처리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업 설정 › 기업 규정에서 결원이 생겼을 때 보고서를 어떻게 처리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 보고서를 진행 중 상태로 유지하기 (기본값) — 관리자가 보고서별로 대체자를 지정하거나 되돌립니다.

  • 보고서를 작성 중 상태로 되돌리기 — 결원이 생긴 미승인 보고서를 모두 제출자에게 자동으로 돌려보냅니다. 이미 받은 승인 내역이 초기화되니 유의해 주세요.

설정을 바꾸지 않으면 '보고서를 진행 중 상태로 유지하기'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 기업 설정 › 사원에서 승인자를 삭제하거나 비활성화하면, 진행 중인 보고서에서 그 승인자의 자리가 '결원'으로 표시됩니다.

  • 이전처럼 비활성화된 승인자가 승인한 것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보고서는 결원 차례 전까지 정상적으로 진행되다가 결원 차례에서 멈춥니다.

  • 폴리시 › 멤버에서 승인 권한만 낮춘 경우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미 제출된 보고서는 기존 승인자가 계속 승인합니다.

멈춘 보고서는 이렇게 처리해 주세요.

보고서 목록의 '승인 라인 조정 필요' 카드나 필터에서 대상 보고서를 확인하고, 보고서 상세의 [승인 라인 조정]에서 처리 방법을 선택하세요.

  • 대체자 지정하기 — 결원 자리에 다른 승인자를 지정해 승인을 이어 갑니다. 이미 받은 승인 내역은 유지됩니다. 병렬 승인 단계에서는 결원 자리를 제외할 수도 있습니다.

  • 작성 중 상태로 되돌리기 — 보고서를 제출자에게 돌려보내 처음부터 다시 진행합니다. 이미 받은 승인 내역은 초기화됩니다.

대체자는 Company Owner, Company Admin, 해당 폴리시의 Policy Owner·Policy Admin이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지정한 대체자는 변경할 수 없으니 신중하게 선택해 주세요.

참고해 주세요.

  • 승인 라인 조정은 웹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 보고서가 오래 멈춰 있지 않도록 '승인 라인 조정 필요' 건수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주세요.

💰 [예산] 예산 조정 신청·승인

예산이 부족하거나 남을 때, 이제 스팬딧에서 바로 예산 조정을 신청하고 승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 메신저나 메일로 요청하고 담당자가 예산을 직접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최종 승인되면 예산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 신청자가 승인자를 고르지 않습니다. 회사가 정한 승인 라인에 따라 금액에 맞는 승인 단계를 거칩니다.

사용 방법

  • 승인 라인 설정: 예산 관리자가 예산 설정 > 승인 라인에서 승인 라인을 만들고 예산 항목에 지정하면 신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 지출 화면에서 바로 신청하거나, 예산 현황 > 일괄 조정 신청에서 여러 항목에 대해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승인: 예산 결재함에서 신청 금액과 증빙을 확인하고 승인하거나 반려합니다.

  • 이력: 누가 신청하고 승인했는지 승인 이력과 조정 이력에 남습니다.

예산 조정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보고서] 승인·합의가 밀리면 자동으로 결재 요청 알림

보고서의 승인·합의 차례가 된 결재자가 정해진 기간(기본 3일) 동안 결재하지 않으면, 스팬딧이 현재 차례의 승인자·합의자에게 자동으로 승인/합의 요청 알림을 보내 드립니다. 그동안 재무 담당자가 미결재 보고서를 일일이 확인해 안내하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해, 결재가 더 빠르게 진행됩니다.

  • 처리할 보고서가 여러 건이어도 한 사람에게 1건으로 묶어 발송하고, 알림 안에 결재 대기 건수 (대기 N건)를 함께 표시합니다.

  • 알림을 누르면 결재해야 할 보고서 목록(웹 '승인 대기' / 앱 '받은 보고서' 필터)으로 이동합니다.

  • 이메일 · 앱 푸시 · 슬랙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설정 경로 : 폴리시 > 보고서 > 보고서 알림 설정에서 '승인/합의 요청'을 설정해 주세요. (웹 전용)

  • 발송 여부·채널, 발송 기준일(3·5·7·10·30일 또는 직접 입력, 기본 3일), 반복 발송, 알림 시간, 알림 내용을 폴리시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신규 폴리시는 기본 ON, 기존 폴리시는 OFF로 시작합니다. 기존 폴리시는 관리자가 직접 켜야 발송됩니다.

💡 결재 차례가 되면 바로 가던 "승인/합의가 필요한 보고서가 있습니다" 알림은 그대로입니다. 이번 알림은 그 이후 정해진 기간을 넘겨도 처리되지 않을 때 추가로 보내는 독촉 안내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홈페이지 우측 하단의 채팅 상담으로 말씀해 주세요. 🏃🏼‍♀️

앞으로도 더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계속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팀 스팬딧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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